[오사카 여행 6] 원 없이 지르자! 아메무라 두 번째 이야기

일상 속 여행/중국 / 일본 2010. 12. 27. 13:13

오사카의 '미국마을' 아메무라 두 번째 여행기 입니다. 오사카의 중심인 신사이바시 근처에 있는 아메무라. 도쿄 못지않게 쇼핑하기 좋은 곳이라고 지난 포스팅에 소개 드렸죠! 아메무라에서 제가 무지 좋아하는 숍들을 몇개 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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킹콩은 중고 CD 판매하는 곳. 가격이 정말 '놀랄 정도로' 싼 게 많습니다.
 
전 한국에서 단종된 영화 ost를 구입하러 들어갔었는데, 제가 찾는게 꽤 많아서 절로 흥이 오르더라구요!
이 날은 반액 세일까지 해서 정말 원없이 질렀지 말입니다... -_-;; 돌아가는 길엔 하도 짐이 무거워서 어깨와 허리가 욱신거릴 지경이었는데도 입은 찢어져 있었더랬죠 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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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게 인테리어도 이쁘지만 익스테리어도 예쁜 샵들이 많습니다~ 전 쇼핑도 쇼핑이지만 구경하는 걸 워낙 좋아해서 예쁜 곳이 보일 때 마다 탄성을 내지르며 쑉쑉 들어가기 바빴어요. 이럴 땐 너갱이를 잠시 놔서 찍은 사진은 몇 장 안됩니다 흑흑.... 늘 여행이 끝나고 나면 아쉬운 부분이에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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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속 왼쪽에 저만치 보이는 빨간 간판의 가게(300엔이라 써진)는 제가 무지 좋아하는 샵 중 하나예요. 모모코라는 가게인데, 판매하는 전 제품의 가격이 300엔! 소비세 포함하면 315엔입니다.
 
근데 물건이 정-말 알차고 귀여운게 많아요. 특히 디즈니 관련 상품이 많습니다. 인형이나 도시락, 물통, 담요, 그 외 악세사리 등등 퀄리티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 가만 뒤져보면시중에서 꽤 비싸게 파는 것들도 있어요.

구경도 즐겁지만 가격도 부담없어서 쇼핑하기에도 좋은 곳~ 전 아메무라 갈 때 마다 꼭꼭 들러서 이것저것 잔뜩 사와요. 물건 로테이션도 빨라서 금방금방 파는 물건이 바뀌더라구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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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자그마~한 가게들도 볼거리지만 근처의 신사이바시OPA, 빅스텝 등에선 로컬 브랜드 의류 쇼핑하기 편리합니다.

신사이바시 OPA에는 다소 화려한 느낌의 브랜드들이 많구요 빅스텝에선 베이직-내추럴 브랜드들이 많더라구요.
둘 다 들러볼만한 곳이니 오사카에서 쇼핑을 즐기고 싶다면 꼭 체크해보세요!
 
도쿄도 좋지만 오사카도 쇼핑하기 정말 좋은 도시입니다~ 오사카에 간다면 아메무라에 꼭 들러보시길! :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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